1. 검진 · B관
1년에 한 번, 몸이 남기는 값

정확한 숫자에, 알기 쉬운 설명을 더했습니다. 예측은 지표로 검증하고, 설명은 결과지에 적힌 값만으로 씁니다. 강북삼성병원 빅데이터연구소의 예측 플랫폼입니다.
검진 다음 이야기, 함께 들어 보실래요?
1년에 한 번, 몸이 남기는 값
병이 되기 전에, 먼저
치료 중인 병은 치료로 봅니다
다음 검진까지, 곁에
먼저 걸어간 사람들의 기록
큰 전광판에 여덟 장면이 차례로 흐릅니다. 먼저 걸어간 사람들의 기록, 그 가운데 한 사람, 검진 한 번의 스물일곱 가지 값, 1년부터 10년까지의 곡선, 네 가지 질환, 여러 번의 검진, 예측과 실제의 견줌. 작은 전광판은 Prime 예측의 두 갈래, 검진 한 번의 Lite와 여러 번의 검진의 Pro를 보여 줍니다.
병원에서 쌓인 연구를 병원 밖의 사람에게 돌려주는 곳.
건물 배치는 실제 캠퍼스를 단순화한 모형이며, 이야기와 건물의 연결은 설명을 위한 연출입니다. 빅데이터연구소는 실제 모습과 다르게 그렸습니다.
네 가지 모두 최근 검진 1회의 값으로 한 번에 계산합니다.
골라서 결과지를 먼저 살펴보세요.
예시입니다. 실제 사람이 아니라, 만들어 낸 검진 수치(45세 남성)를 Lite 모델에 넣어 나온 값입니다. 내 수치를 넣으면 내 값으로 바뀝니다.
당뇨병 · 고혈압 · 지방간 · 비만의 발병 위험을 한 번에 계산합니다. 가진 기록에 따라 길이 나뉩니다.
지금 배포된 Lite 8개 · Pro 16개 모델의 내부 검증 기록입니다. 새 독립 검증은 아닙니다.
'이 결과는 무슨 뜻인가요?', '어떤 값이 가장 영향을 줬나요?'처럼 물으면 AI가 결과지에 적힌 값으로 답합니다.
영어가 섞이던 설명 문장 정리
Lite 8개 · Pro 16개 내부 검증 기록
1~10년 위험과 95% 범위 · 연구용